Year of 1991 Mar : 새싹방 시절의 단짝 미래와 석재
둘이서 참 잘 논다.
석재는 얼굴에 크게 상처가 있다. 어디 넘어지기라도 했던 걸까?
새싹방 원장님이었던 임정숙 선생님과 오경석, 그리고 석재와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