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cienda Hts.의 Condominium 이층 석재방
두꺼운 CRT Monitor가 보이고, 유병진이 조립해준 컴퓨터가 있다.
석재가 대학을 들어갈 때 Apple Mac Laptop을 사주고,
저 컴퓨터는 유병진이 고쳐가며 계속 쓰고 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2012년 6월 현재에도
유병진은 투덜거리며 저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
돈벌면 좋은 것 산다고 하면서 여전히 쓰고있다.
오른쪽 창밑에 보이는 년도별로 발행되는 Coin Quarter Collection을 하던
액자는 1/3쯤이 채워져 있다. 2003년부터 유병진이 Coin Laundry Business를 시작하면서 동전모으기가 수월해져 쉽게 다
모았다.
이때 7학년(중학교 2학년)이던 석재는 Folding Table을 책상으로 사용하고 있었네.
이 해 겨울 Rowland Hts.의 House로 이사가면서 한국 보루네오 가구의 큰 책상을 사주었다.
오른쪽에 사진에 담긴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