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는 이야기 [2017] : Visit to S. Korea - 강원 홍천 자연휴양림 [List] 

 

태섭과 형근이가 귀한 시간을 내주어 강원도 홍천의 자연휴양림에서 하루를 즐거이 보냈다.
지난 6년전 한국방문을 마치고 돌아가는 인천공항에서 전화를 받았던 형근은 만난 것이 35년만인가?
둘이서 점심을 먹고는 어느 카페에 앉아 몇시간을 지난 세월을 얘기했다.
태섭도 그 정도의 시간이 지난 것 같다.
고등학교 동기들이다.
부인들도 같이 한 홍천에서 하루 함께 먹고 얘기하면서 더없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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