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여름에 5박
6일의 일정으로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러플린에서 첫날을, 그랜드캐년 바로 앞에서 두번째 밤을, 파웰호수에서 3일째, 4일째는 기억이 잘
안나고요.... 마지막 날은 라스베가스로 가서 쉬고 돌아오는 긴 일정이었습니다. 물론 온갖 음식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차에다 싣고 갔었죠.
여행중에 야외에서 코큰 놈들과 웃어가며 싸가지고 간 바베큐를 해먹는 맛은 엄청 좋죠.
9월 3일,
출발한 후 첫번째 휴게소에서
Flat tire!!!
첫번째 목적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타이어 펑크가 나, 이미 어두어진 길가에
차를 세우고 spare tire로 바꿨다.